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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조직화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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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안푸른골목만들기

    오랜 역사가 그대로 남아 있는 대장간과 전당포, 대를 이어온 음식점까지 작곡가 윤이상, 작가 박경리, 시인 김춘수 등 수많은 예술인들이 드나들던 골목. 통영의 오랜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골목이었습니다. 그런 골목이 신시가지가 생기면서 사람들의 발길이 끊기고 추억 뒤편으로 잊혀져 가던 골목을 다시 살리기 위해 주민들이 발 벗고 나섰습니다. 정기적으로 모여서 마음을 나누고, 골목 문제에 대해 의논하며 마을 반상회가 결성되고 공동체가 회복되어 갔습니다. 집집마다 화분을 내어 놓고 마을을 쓸고 닦으면서 소담소담 꽃이 피어나고 걷고 싶은 골목으로 바뀌어 갔습니다.

목적 - 주민 공동체 형성을 통해 마을의 문제를 주민이 주체가 되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함.
- 주민 자체 활동을 통해 마을에 대한 관심도와 참여도를 높일 수 있도록 도모함.
장소 강구안 충무김밥 뒷골목 일대
사업기간 2013년 1월 ~ 2018년 12월
사업내용
주민만남 마을에 나가 주민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주민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들을 묻고 제안합니다.
주민회의 마을소식을 공유하고, 건의사항이나 개인고충 등을 나눌 수 있는 장을 마련합니다.
선진지견학 “우리 골목을 우짤끼란 말이고? 마을만들기가 뭐꼬?” 주민들과 함께 골목을 가꾸어 나가기 위해 창원 창동, 부산 중앙동, 연대도 등 선진지에 방문하서 보고 느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을잔치 식당을 운영하는 주민들은 가게 음식을 직접 만들어서 가져오시고 옷가게 사장님, 전당포 사장님은 떡과 음료수를 사오셔서 함께 나눠 먹으며 함께 두런두런 둘러앉아 마을잔치를 벌입니다.
골목 프리마켓 2013년 골목 환경 정화 후 강구안 골목을 살리기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기 위해 주민들이 모였습니다.
"골목 안에서 작은 장터를 열어보자!"
"통영에서 그런거 하면 누가 오기나 하겠나?"
"다른데서는 많이 한다던데? 그 므시라쿠노, 프리마켓? 일단 함 해보자!"

2014년 5월!
그렇게 통영 최초의 정기 프리마켓이 골목에서 열리게 되었고 주민들은 집 앞 담벼락을 내어주어 매월 두번째 토요일 12시부터 17시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강구안 골목 프리마켓 문의 사이트
연도별 주요사업
  • 2013년 – 통영시, 푸른통영21, 예술과도시사회연구소, 통영시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 환경정화 작업 진행(보도블럭·예술간판 교체, 화단 조성)

  • 2014년 – 골목반상회 출범, 강구안 골목 프리마켓 진행

  • 2015년 – 강구안 골목 마을축제 진행

  • 2016년 – 주민이 직접 그린 골목 지도 완성

  • 2017년 – 꽃길 가꾸기를 위한 이마트 화분 지원

  • 2018년 – 프리마켓을 주민주체로 운영하기 위한 준비

  • 2019년 – 주민 주체로 ‘강구안 골목 프리마켓’ 운영(현재 후속 지원중)

사업사진

강구안_주민회의
주민회의
강구안_선진지견학
선진지견학
강구안_마을잔치
마을잔치
강구안_골목프리마켓
골목프리마켓


아침을 여는 사람들
    아침을 여는 사람들 봉사단은 홀로사시는 어르신과 지역주민을 1:1 매칭하여 한달에 한번, 매월 첫 번째 금요일에 복지관에서 직접 쑨 죽으로 어르신댁에 찾아가 아침식사를 나누고 옵니다.
    “배달 서비스 아니죠! 좋은 이웃되기 맞습니다!”
목적 - 지역주민과 독거어르신 세대를 매칭하여 아침식사 및 말벗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정서적 지지를 도모 한다.
- 주민들이 모여 봉사단으로 활동함으로써 소속감과 참여도를 높이고 지역 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를 지속한다.
장소 홀몸 어르신 14가정 / 봉사자 15명
사업기간 2013년 ~ 현재 진행 중
사업내용
죽나눔 봉사 홀로사시는 어르신과 지역주민을 1:1 매칭하여 한달에 한번 어르신댁에 찾아가 아침식사를 나누고 옵니다.
봉사자 간담회 저녁식사를 함께하며 감사인사도 드리고 활동함에 있어 불편함은 없는지, 어르신께 특별한 사항은 없는지를 나누고 어르신과 함께 할 나들이도 봉사단이 직접 기획하고 계획을 세우는 자리를 가집니다.
이웃과 함께 하는 나들이 봉사자와 어르신만 가는 것이 아닌, 어르신의 친구, 어르신의 이웃도 함께 나들이를 갑니다. 당사자들의 관계망을 넓히고 돈독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가족소풍 같은 느낌 아시죠!
사업사진

아침을여는사람들_죽나눔
죽나눔
아침을여는사람들_죽나눔
죽나눔2
아침을여는사람들_나들이
나들이
아침을여는사람들_나들이
나들이2


“통영은 텀블러다!” 환경캠페인
    플라스틱 빨대가 코에 꽂혀 피를 흘리는 거북이, 일회용 쓰레기들로 가득 찬 고래 뱃속 일회용 생수통, 무리가 먹는 해산물에서 발견되는 미세플라스틱!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일회용 쓰레기 때문에 오염된 먹거리와 자연환경이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통영도 일회용 쓰레기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통영은 케이블카, 루지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청정바다에서 올라오는 산해진미를 맛보기 위해 한해 7백만명 가량의 관광객이 방문하면서 버리고 가는 쓰레기의 양도 어마어마한 상황입니다.

    “우리 뭐라도 해봅시다!”

    2019년 3월 시민단체 통로, 통영RCE세자트라숲, 통영시지속가능발전재단, 그리고 통영시종합사회복지관을 필두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첫 걸음으로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보자는 의견이 많이 나왔습니다. 자연스럽게 우리의 화두는 텀블러 사용 권장으로 이어졌습니다! “나부터 텀블러 들고 다닙시다. 집에 있는 안 쓰는 텀블러 기부 받읍시다. 기부 받은 텀블러를 일회성 행사 때 종이컵 대신 사용해봅시다!” 라는 실천 방법을 정하였고 지금은 9개의 단체가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목적 ‘일회용품 제로 캠페인’을 지역주민들에게 쉽고 재밌게 접근할 수 있도록 알린다.
참여단체 시민단체 통로, 통영RCE세자트라숲, 통영지속가능발전협의회, 통영교육희망네트워크,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 아름다운가게통영중앙점, 통영한산대첩축제기념재단, 통영무형문화재보존협회, 통영시종합사회복지관
사업기간 2019년 3월 ~ 현재 진행 중
사업목적
공유텀블러 사용 복지관의 크고 작은 행사 때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텀블러 대여소를 설치하여 정수기 물마실 때, 음료수 사먹을 때 빌린 텀블러를 사용하고 집에 갈 때는 다시 대여소에 반납하는 형식으로 운영합니다.
카페 안내판 배부 플라스틱컵이 가장 많이 소비되고 있는 카페를 찾아가 텀블러 사용을 권장하는 안내판을 배부합니다.
통블러를 찾아서 “통영에서 텀블러를 사용하는 사람” 카페 이용시 텀블러를 사용하는 지역주민에게 소정의 선물을 나누고 영상제작, 사진촬영 등으로 SNS에 홍보합니다.
네트워크 회의 9개 기관·단체가 모여 공유텀블러 사용수칙을 수립하고 상시적이고, 지속가능한 캠페인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함께 회의합니다.
사업사진

통영은텀블러다_공유텀블러
공유텀블러
통영은텀블러다_공유텀블러
공유텀블러
통영은텀블러다_네트워크회의
네트워크회의
통영은텀블러다
사용후기


사회공헌활동
    "좋은일을 하면 좋은일이 생깁니다!"
    지역 주민들께 받은 사랑을 조금이라도 보답하기 위해 통영시종합사회복지관, 통영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통영시가정폭력상담소, 복지관국공립어린이집은 "한지붕 네가족 사회공헌팀"이란 이름으로 환경정화팀, 복지시설방문봉사팀, 신생사모자뜨기팀, 무료급식봉사팀으로 나누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목적 -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자원봉사 실천을 통한 다양한 봉사활동 기회 제공
- 4개 기관 직원이 함께 자원봉사를 실천함으로써 조직력 및 단결력 강화
참여자 전직원
사회공헌팀 복지시설 기관방문팀, 무료급식소팀, 모자뜨기 나눔팀, 캠페인팀, 환경정화팀
사업기간 2011년 ~ 현재 진행 중
사업사진

주민과 함께하는 마을만들기
기관팀
주민과 함께하는 마을만들기
목욕봉사팀
주민과 함께하는 마을만들기
캠페인팀
주민과 함께하는 마을만들기
모자뜨기팀



자원봉사란?
자원봉사는 자발, 자주, 자유의지라는 뜻의 라틴어(Voluntas)에서 유래되었고, 자원봉사활동(Voluntarism)이란 개인 및 단체의 자발적 참여와 대가없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사회에 시간과 재능을 제공하여 사회문제 해결 및 사회공익에 기여하는 것을 말하며, 이러한 자원봉사활동을 실천에 옮기는 사람을 자원봉사자(Volunteer)라고 합니다.

자원봉사의 효과

삶의 보람 제공
자신의 존재가치와 긍지를 확인함으로써 삶의 보람을 얻게 되는 하나의 영역이 자원봉사활동입니다.

자기성장 기회
자원봉사를 통하여 개인은 자신이 가진 능력과 재능을 활용할 뿐만 아니라 이를 향상시킬 수 있으며, 봉사할동 과정에서 인격성숙을 도모하고 자신을 재발견하며, 나아가 여러가지 유용한 생활 및 사회적 기술을 습득하는 계기가 마련됩니다.

지역사회 이해 및 문제 해결
자원봉사활동은 이웃과의 관계로부터 출발하므로, 이웃과 만나는 과정과 대화를 통하여 개인은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모습과 지역의 문제 등을 접하게 되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를 차츰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될 뿐만 아니라 나아가 지역 주민과의 공동체 형성을 통해 지역사회의 각종 문제에 직접 참여, 문제해결에 기여하기도 한다.


자원봉사 활동 분야
활동분야 프로그램 봉사활동 내용 운영시간 비고
아동 초등학생
방과후 공부방
- 학습지도
- 정서적 지지
주 5일
(오후2시~8시)
 
놀토 행사 - 차량지원
- 행사보조
매월 넷째주 토요일
(오전9시~오후2시)
 
청소년 청소년봉사동아리
레볼루션
- 어르신댁 생신잔치 참여
- 자발적인 봉사프로그램 진행
매월 1회
(토요일)
 
청소년자원봉사학교 - 자원봉사기초교육
- 캠페인, 지역사회활동 진행
1월,8월  
어르신 경로식당 - 배식 및 식당 업무 매주 월~금
10시~14시
 
밑반찬 조리 - 어르신댁에 배달하는 밑반찬 조리 업무 매주 목요일
9시~12시
차량봉사
여가지원서비스 - 다양한 활동의 재능기부를 통한 프로그램 진행
(사물놀이, 체육활동 등)
주 1회
3~10월
차량봉사
이미용서비스 - 차량 운행
- 목욕 보조
월 1회
일정조절가능
 
목욕서비스 - 차량 지원
- 목욕 보조
매월 셋째주 수요일
(13시~15시)
 
지역사회 주민봉사단 - 지역에 해결해야 할 문제들을 기획, 봉사하는 활동 월 1회 진행  
통영가족어울림축제 - 체험부스 진행 보조 활동
- 일일주점 주문, 서빙 또는 조리 등의 활동(성인자원봉사자)
5월 중  
참고마운가게

매월 나눔을 실천하는 세상의 모든 가게를 말합니다.
가게를 운영하는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학원, 병원, 음식점 등
어떠한 업종의 가게도 참여가 가능합니다.

아름다운 기부의 나눔을 실천하는 <참 고마운 가게>가 많아 질수록
우리가 사는 세상은 행복과 기쁨으로 넘칠 것입니다.

http://bitly.kr/iX401G
참고마운가게가 어디에 있는지 구글맵으로 편리하게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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