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과 소통하는 통영시종합사회복지관입니다.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환경을 생각하는 청춘들이 다시 모였습니다.
작년에 함께했던 분들과 더불어
새롭게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신 분들도 함께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는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이 모여 시작된 첫 만남!
간단한 자기소개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며
이웃이자 언니·동생으로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 만남의 또 다른 즐거움,
물물교환소 시간!
자신에게는 필요하지 않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물건들을 가져와
필요한 회원들이 자유롭게 나누었습니다.
옷장 속에 잠들어 있던 옷,
한 번 사용한 가방, 해외에서 사온 스카프, 새 반찬통 등
다양한 물품들이 모여 의미 있는 나눔의 장이 만들어졌습니다.
필요한 물건은 새 주인을 만나고,
사용하지 않던 물건은 다시 쓰임을 찾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작은 나눔이지만
자원을 아끼고 환경을 생각하는
초록청춘다운 첫 활동이었습니다.
2026년 초록청춘은 앞으로도 함께 배우고, 기획하고, 실천하며
선배시민으로서 다음 세대에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초록청춘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