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과 소통하는 통영시종합사회복지관입니다.


지난 16일 토요일
20일 세계인의 날을 맞이하여, 통영시가족센터에서 열리는
'제3회 차이를 넘어 함께하는 한마음 축제'에 참여했습니다.
이주노동자 사진전시회와 아이들에게 외국인 노동자를
자연스럽게 인식시킬 수 있는 체험을 준비해서 다녀왔답니다!ㅎㅎ


체험 후에는 아이들이 응원메시지를 작성하여,
직접 사진에 붙여보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답니다!ㅎㅎ





체험에 참여한 보호자 중 한분은
"타국에 와서 가족을 떠나 열심히 일하신다고 고생이 많아요.
한국의 따뜻한 정을 느끼시고 열심히 일하셔서 부자되세요. 건강하세요."
라는 따뜻한 소감을 남겨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지역내에서 이주노동자를 소개하고,
인식을 고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본 사업은 아름다운가게 아름다운 희망나누기 지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